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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불투명해도 괜찮아, 내가 선명하니까
글쓴이
릴리 저
출판사
모티브
출판일
2026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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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릴리

‘외국에서 한번쯤 살아보고 싶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한국을 떠났는데, 어쩌다 보니 8년째 워홀 중이다.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살며, 한국에만 있었다면 못 겪었을 시행착오를 다양하게 마주했다. 변수가 많고 예측이 힘든 외국 생활을 하며 꼼꼼한 미래 계획을 세우기보단 그날그날 눈앞의 하루에 집중하는 편이 낫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그렇게 쌓인 하루들이 결국 나를 더 선명하게 만들어 줄 거라 믿으며, 오늘도 하루를 잘 살아내려고 노력한다.
워홀과 해외살이의 순간들을 시원하고 솔직하게 풀어낸 인스타툰과 릴스를 만든다. 해외 생활 유경험자에게는 공감을, 무경험자에게는 대리 만족을 선사한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꼭 남들 사는 대로 살아야만 정답일까?”

정해진 궤도를 벗어난 순간, 내 인생은 진짜 여행이 되었다.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를 오가며 8년째 워킹홀리데이 생활을 이어온 릴리가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외국에서 한번쯤 살아보고 싶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한국을 떠났지만, 어느덧 8년 차 워홀러가 된 저자는 외국인 노동자로 살아가며 수많은 시행착오와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마주했다. 그 과정에서 먼 미래를 완벽하게 계획하는 것보다 지금 눈앞의 하루에 집중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미래가 선명하지 않아도 괜찮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조금씩 선명해진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남들이 정해놓은 삶의 궤도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릴리의 솔직한 해외생활 경험과 시행착오는 새로운 삶을 선택할 용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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