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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진리를 배혼한 4가지 유리병
글쓴이
박예슬 저
출판사
바른북스
출판일
2026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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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예슬

그대께서 나의 글을 읽는 데에 있어 나이와 약력 등이 영향을 미치지는 않기를 바라기에 간략히 기입하겠습니다. 2007년 6월 11일, 한국의 대전에서 나고 자랐으며 현재는 철학과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이메일: pys0024____@naver.com
인스타그램: @ye_eidos
저서: 『진리를 배혼한 4가지 유리병』, 『신과 성인과 자연과 범인의 좌담』

책 소개

분야철학일반
이 책은 죽음을 앞둔 자들을 안위해 주는 것을 의무이자 낙으로 삶았던 젊은이가, 자신의 닥쳐오는 죽음을 예감하고 어떠한 목적들을 가지고 진리들을 유리병에 담아 전국 곳곳에 놓아두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말하는 진리란 ‘인간은 세계 전체를 한 번에 볼 수 없다.’ 같은 물리적 차원의 진리를 논하는 것이 아니고, ‘인간은 태어나서 누구든 불안을 느낀다.’ 같은 라이프니츠가 분류한 사실의 진리에 속하긴 하지만 우리가 논해야 하는, 우리가 살아가야 할 때 유용하게 적용되는 진리는 아니다. 이 책에서는 영혼에 관한 진리, 우리의 삶에게도 유용하고도 실질적인 진리를 다루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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