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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계명과 심판의 날
글쓴이
김운길 저
출판사
바른북스
출판일
2026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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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운길

1968년 대구에서 태어났으며,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장기신용은행, 월드에셋 투자자문, 대우증권 등 금융계를 거쳐 IT 벤처 기업 (주)링크웨어의 CFO, 바이오 벤처 기업 (주)휴젤의 부사장 및 (주)휴젤파마의 대표 이사를 지냈다.
불교도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2000년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고, 3년 후 회심해 만 36세에 예수 그리스도께 영혼을 의탁했다. 하나님 말씀과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묵상하기 시작해, 15년 후 자기를 부인하는 순전한 믿음과 온전한 순종을 깨닫게 되었다. 현재 기복 신앙과 잘못된 교회 전통에 오염되지 않은 바람직한 그리스도의 제자도를 화두로 집필 중이다.

저서
『구약성경 다니엘, 봉인이 풀리다』 (새하늘과새땅에서, 2019)
『 예수께서 언제 다시 오시는가?』 (노아방주, 2020)
『 A.D. 2695 다니엘 마지막 퍼즐』 (CLC, 2021)
『 A.D. 2695 계시록 첫 번째 퍼즐』 (CLC, 2022)
『 A.D. 2695 파수꾼의 경고 나팔』 (CLC, 2022)

책 소개

분야기독교
“예수는 믿지만, 계명은 지키지 않는다?”

믿음만으로 충분하다고 여겨온 현대 기독교에 깊은 반성을 던지는 책.
저자는 구약과 신약, 율법과 복음,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를 횡단하며,
계명이야말로 영생의 말씀임을 설파한다.

특히, ‘사랑=계명 순종’이라는 구조를 통해
입술의 고백에 머무는 신앙에서 실천으로 나아갈 것을 촉구하며,
계시록과 히브리력, 다니엘서의 계시들을 정밀 분석해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일을 2696년 9월 19일로 특정한다는 놀라운 해석을 제시한다.

성경에 기반한 초교파적 해석,
교리보다 진리를 향한 용기 있는 통찰,
그리고 시대를 초월하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이 책에서 마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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