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코도 없고, 윗입술도 없고, 위턱 입천장도 없는 심한 구개열로 태어났다. 3주 후에는 의사들이 집에 데려가 죽음을 준비하라고 말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다른 계획들을 가지고 계셨다. 저는 생후 첫 15년 동안 스물여섯 번의 수술을 받았다. 주님은 이러한 어려움을 사용하여 제 안에 강함과 연민, 그리고 고통받는 자들에게 치유의 도구로 쓰시고자 하는 열망을 쌓으셨다.
우리 삶의 변화는 단순히 스스로 결심하고 노력하는 것만으로는 일어나지 않는다. 이 책은 우리 안에 막혀 있는 곳들이 열리게 하고 진리가 들어오게 함으로 진정한 우리를 변화시키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우리 자신에 대해 오랫동안 붙들고 온 거짓된 말과 잘못된 믿음들을 내려놓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자신에 대해 참되고 아름다운 정체성을 신뢰하는 법을 새롭게 배우게 한다.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우리 안에 심어 두신 잠재력을 온전히 살아내게 변화시켜간다. 이런 진리를 당신 스스로 깨닫게 한다.
_아, 나는 아름답구나(하나님께서 나를 이렇게 경이롭게 지으셨네)
_아, 나는 순결하구나(하나님께서 나를 이렇게 용서하셨네)
_아, 나는 가치 있구나(하나님께서 나를 이렇게 존귀하게 여기시네)
_아, 나는 사랑받고 있구나(하나님께서 나를 이렇게 소중히 여기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