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짓을 한 사람은 천벌을 받는다.' 돌아가신 어머니의 말을 믿으면서 살아가는 중학생, 아스라. 학교에서 처절하게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어머니의 말을 가슴에 품은 채 미소를 지으며 남을 위해 착한 일을 계속하는 아스라는 어느 날 정체불명의 노점을 발견한다. 그 가게의 주인으로 보이는 노인으로부터 사람을 지옥으로 보낼 수 있는 ‘지옥의 열쇠’를 권유받는데…. 선량한 소년이 만들어가는 가장 청렴한 ‘단죄’의 이야기. ASURA NO SATA ⓒ 2025 by Utsugi Unohana/SHUEISH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