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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퍼스의 기호학과 미술사
글쓴이
강미정 저
출판사
이학사
출판일
201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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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미정

미학자, 서울대학교 강사.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구시 미술관준비팀 수석큐레이터, 서울대 융합기술연구원 전임연구원, 카이스트 대우교수 등으로 일했으며, 현재는 서울대학교에서 경험미학과 미디어미학에 관해 연구하며 강의하고 있다. 쓴 책에는 『한국 미디어아트의 흐름』(2020), 『퍼스의 기호학과 미술사』(2011) 등이 있고, 옮긴 책에는 『디지털 퍼포먼스』(2022)와 『신경미학』(2019)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포스트인터넷 시대 사진의 존재론」(2022), 「학제적 연구로서 신경미학의 이론적 틀짓기」(2019), 「사이버네틱스와 공간예술의 진화」(2015), 「가추법과 디자인씽킹: 창의적 발상의 이론과 실제」(2014)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퍼스의 기호학을 통해 신미술사를 위한 이론을 정립하다!
세계의 빛이 되는 「룩스문디」 제3권 『퍼스의 기호학과 미술사』. 현대 기호학의 아버지 찰스 샌더스 퍼스의 사상을 본격적으로 탐구한 책으로, 퍼스의 기호학을 프래그머티즘의 진화 과정과 더불어 고찰한다. 미술사에서 포스트모던 전환에 대한 대안적 이론을 제시한 이 책은 특히 '미술사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변을 찾아나가고 있다. 저자는 퍼스의 기호학이 미술사를, 특히 신미술사를 이해하는 하나의 설득력 있는 방식을 제공한다고 보고, 퍼스를 통해 미술과 역사에 대해 반성하고자 한다. 이 책은 신미술사가 무엇인가를 규명할 뿐 아니라 더 나아가 퍼스의 기호학을 통해 신미술사를 위한 이론을 정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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