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는 평화 하늘에는 영광』
성탄을 기다리며 읽는 대림 시기 묵상
내 삶에 울려 퍼지는 평화의 노래
한재호 신부의 대림 시기 묵상집
깊이 있는 성경 묵상을 삶의 체험으로 연결하는 대림 시기 묵상집이다. 통찰 깊은 강연으로 사랑받아 온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담은 16편의 이야기로 대림의 의미를 되새긴다. 그 따뜻한 시선과 진솔한 고백이 깊은 감동을 전하며, 기다림의 끝에서 아기 예수님의 평화와 영광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상처와 불완전함 속에서도 기쁨을 발견하는 일, 자신의 계획보다 크신 하느님의 뜻을 신뢰하는 일, 세상이 주변으로 밀어낸 이들과 함께 평화의 공동체를 이루는 일은 우리가 일 년 내내 살아가야 할 복음의 길입니다.” - 문창우 주교의 추천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