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글쓴이
최재붕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26년 10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같은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캐나다 워털루 대학교에서 기계공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은 공학자. 아이폰이 출시된 직후부터 삼성전자종합기술원과 함께 디지털 문명이 산업과 라이프스타일을 어떻게 바꿀지 연구했다.
삼성 임원 대상 강연을 바탕으로 쓴 《포노 사피엔스》는 스마트폰을 신체의 일부처럼 쓰는 신인류의 등장을 예견하며 밀리언셀러에 올랐고, 이후 《코로나 사피엔스》, 《세븐 테크》, 《AI 사피엔스》로 이어지는 문명 전환 시리즈를 통해 기술 자체가 아니라 산업과 권력의 지도가 바뀌는 방식을 추적해왔다.
성균관대학교 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 서비스융합디자인학과 학과장, 스마트융합디자인연구소 소장을 지냈고,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위원과 서울특별시 미래혁신산업 명예시장, 디지털소사이어티 최고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5년에는 신한카드 사외이사로 영입되어, 강단의 통찰을 산업 현장의 의사결정으로 옮기고 있다.
이 책은 한 해의 AI 혁명을 산업 현장의 언어로 해부하는 ‘AI 트렌드’ 시리즈의 초석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끝없이 전진해가는 사피엔스 종족이 반도체, 물류·모빌리티, 국방·안보, 콘텐츠, 금융, 리테일·커머스, 제조, 의료라는 8개 산업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그래서 일하는 방식과 비즈니스 모델과 산업 생태계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또 거대한 AI 자본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를 조목조목 살펴보려 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 20만 부 베스트셀러 『포노 사피엔스』 저자 최재붕 교수의
‘AI 트렌드’ 시리즈 대망의 첫 책
* 반도체부터 국방·콘텐츠·금융·의료까지
8개 산업 현장을 추적하는 2027년 AI 문명 변화 리포트

“묻는 대로만 답하던 AI는 끝났다,
이제 AI가 스스로 배우고 고치고 승자와 패자를 가른다”

최근 삼성전자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점유율이 1년 만에 15%에서 33%로 뛰어오르며 SK하이닉스와의 격차를 49%포인트에서 17%포인트까지 좁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같은 시기 오픈AI·앤트로픽·구글 딥마인드가 AI 안전기준을 놓고 공동 협의에 나섰다는 소식과, “이렇게 막대한 돈을 쏟아부었는데 수익은 대체 언제 나오는가”라는 AI 수익성 회의론이 동시에 시장을 흔들고 있다. 폭발적인 성장과 수익성에 대한 의문, 기술 패권 경쟁과 안전을 둘러싼 협상이 동시에 벌어지는 것이 지금 AI 산업의 현실이다.

그러나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개별 뉴스들로 이 복잡한 흐름의 방향을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20만 부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대한민국 대표 미래학자 최재붕 교수는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AI 트렌드’ 시리즈를 시작했다. 저자는 AI로 몰린 거대한 자본이 어디로 흘러가 어떤 기업과 산업을 밀어 올리고 있는지, AI를 둘러싼 권력이 기업과 국가 사이에서 어떻게 이동하는지를 현장의 숫자로 추적한다. 이로써 흩어진 AI 뉴스를 하나의 거대한 변화의 흐름으로 연결해 자본과 데이터, 공급망과 신뢰가 어디로 움직이는지 파악하려 한다.
올해 시리즈의 초석을 놓는 『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은 2026년 한 해를 움직인 10대 키워드와 8개 산업의 변곡점을 분석하여 한 흐름으로 연결한다. 5경 원의 베팅, 전장을 지휘한 AI 에이전트, 챗GPT·제미나이·클로드의 플랫폼 전쟁, 휴머노이드 원년, 격화되는 미·중 AI 대결, 젠슨 황과 한국 기업이 맺은 산업 협력, 20억 명의 K팝 지지층이 만든 팬 경제 2.0이 서로 맞물리며 산업의 경계를 허무는 과정을 보여준다. 기술의 원리를 설명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자본과 산업, 국가 전략과 일상의 변화를 하나의 흐름으로 읽어낸다는 점에서 지금의 AI를 이해하는 데 최적의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