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읽지 못하면 반드시 이용당한다’라는 신조로 마음을 읽고, 글로 소통하는 작가다. 특히 삶을 버거워하는 이들에게 살아갈 이유와 삶의 동기를 부여해 ‘나답게’ 사는 법을 전한다. 다크 사이드 프로젝트의 일원인 그는 ‘다크 심리학’ 기반의 인간관계 처세술로 주목받고 있으며 관계, 협상, 설득, 자기방어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이번 《다크 심리학 : 유혹의 기술》은 ‘다크 심리학’의 원리를 이성 관계에 적용하여 연애, 만남, 결혼에서 반복적으로 무너지는 남성들에게 이성 관계의 기본 원칙을 전달함과 동시에 상대를 유혹하는 기술을 전달한다. 사실 ‘유혹’의 이면에는 자신을 다루는 방식, 인간 본성을 이해하는 방식이 담겨있다. 이 책을 통해서 선택받으려고 애쓰는 남자가 아닌 ‘선택하는 남자’로 변화될 수 있다. 지은 책으로 《다크 심리학 2》, 《다크 심리학》, 《어른의 기분 관리법 : 심리학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