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어떤 사람은 매번 거절당하고,
어떤 사람은 말 한마디로 고객의 선택을 이끌어낼까?
『개척영업으로 억대연봉 나는 왜 하는 일마다 잘 되지?』는
보험영업, 개척영업, 세일즈 현장에서 수없이 무너지고 다시 일어선
조유나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쓰인
‘팔지 않고 선택받는 영업의 원리’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영업 화법이나 클로징 기술만을 나열하지 않는다.
고객은 왜 처음부터 우리를 믿지 않는지,
“비싸요”, “생각해볼게요”라는 말의 진짜 의미는 무엇인지,
그리고 왜 설득할수록 계약은 멀어지는지를
세일즈 심리와 실제 사례로 풀어낸다.
반지하 월 150만 원 급여에서 시작해
하루 300통의 전화를 버티며 개척영업을 해온 저자는
영업의 성패가 재능이나 말빨이 아니라
질문, 태도, 관계, 시스템에 달려 있음을 증명한다.
특히 보험영업, 설계사, 세일즈 직군이라면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영업 대본, 상담 질문, 거절 대응 화법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이 책은 이런 사람에게 추천한다.
영업이 두려운 사람,
거절 앞에서 자존감이 무너진 사람,
지인 영업에 지쳐 개척을 고민하는 사람,
그리고 오래 살아남는 영업을 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영업은 팔아야 하는 일이 아니라,
신뢰를 설계하는 일이다.
『나는 왜 하는 일마다 잘 되지?』는
당신의 영업을 바꾸기 전에
당신의 기준부터 다시 세워줄 책이다.
개척여신 조유나, YOU & NA RICH
유나리치 ? 너와 나 함께 부자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