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부교수다. 연세대학교에서 국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어정보학, 말뭉치언어학, 한국어교육학 분야에서 주로 연구하고 있다. 저서 중 《한국어 상적 보조 용언 구성의 용언 결합 양상(단독)》이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담화와 한국어 문법교육(공동)》이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언어학
인간처럼 말하는 AI의 등장 이후 언어의 주도권이 어디에 있는지 신어를 통해 묻는다. 신어의 탄생은 새로운 것에 이름 붙이고자 하는 욕구와 익숙함을 탈피하고자 하는 희망에서 비롯된다. AI와 공존하는 시대, 신어만큼은 인간의 독창성과 집단성이 녹아 있는 마지막 전유물이 될 수 있을지 탐색해 본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