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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다르게 보는 55가지 방법
글쓴이
최병광 저
출판사
지식나무
출판일
2006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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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병광

최카피연구실 대표이자 목원대학교 광고홍보학과/언론홍보대학원, 청운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겸임교수, 프리랜스 카피라이터/컬럼니스트. 숙명여자대학교 언론정보학부 겸임교수, 광운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월드컵 홍보자문/이데아 고문/상암기획 리뷰위원, (주)거손 제작위원/(주)동진프로덕션 기획위원을 역임하였다.

30년간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수많은 광고를 창작했으며 ‘빨래 끝’(옥시), ‘힘 좋고 오래갑니다’(로케트밧데리), ‘대한민국 국민은 침대과학에서 주무셔야 합니다’(에이스침대) 등의 히트카피를 제작했다. 그 외 창작한 광고 작품에는 영창피아노, 우방건설, 롯데백화점, 대전대학교, 현대 티뷰론 등이 있으며, 카피라이팅과 아이디어발상에 관한 교육을 실시해 수백 명의 광고인 제자를 길러냈다. 뿐만 아니라 월드컵 홍보, 음주음전 캠페인과 같은 공익광고에도 참여했다.

저서로는 『공짜성공은 없다』『카피와 카피라이터』『광고이야기』『광고따져보기』『가치갈등분석』 『최카피의 네이밍 법칙』『최카피의 워딩의 법칙』등이 있다. 2005년 발표한『최카피의 네이밍 법칙』과『최카피의 워딩의 법칙』에서 그는 브랜드와 슬로건 그리고 타이틀과 헤드라인처럼 제품에 대한 첫 인상을 심어주는 ‘맨 처음 한 줄’, 즉 ‘워딩’과 ‘네이밍’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제품, 가게, 웹사이트 등 모든 것을 파는 건 결국 네이밍의 힘이다. 두 책을 통해 글을 쉽게 잘 쓰는 법을 터득할 수 있으며, 최병광은 일상생활 속에서 찾은 글들을 통해 벌어진 재미있는 사례들을 풀어내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학교에서 주입식으로 배운 것들을, 그리고 부모님에게서 보고 들은 것들을 절대지식으로 믿고 그걸 무기삼아 살기엔 너무나 변수가 많은 이 세상. 그런 수많은 변수를 예상하고 조절하고 변화시켜 제대로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 나왔다. 저자는 그 변수를 '고정관념'이라고 본다. 고정관념이란 진실을 가장한 사실을 뿐이지 진실이 아니다. 상식이라는 것 역시 일정 정도의 경험에 바탕을 둔 확률 높은 사실일 뿐이지 진실이 아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러할 것이라고 짐작해서 상식을 만들어내고 고정관념을 세워 그 안에 자신을 가두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나라는 사람과 너라는 사람이 상식을 하나씩 만들어내도 얼마나 무수히 많은 고정관념이 생기는 것일까? 그렇게 때문에 이 세상을 살아가기 힘든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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