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일본 오카야마 현에서 태어났습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그림으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덜커덩 덜컹』으로 일본 그림책 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방귀 만세』, 『난 형이니까』, 『내 맘도 모르면서』, 『다 함께 응가해요』, 『변기에 앉으면 응가가 쑹!』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꽃 향기는 꽃이 뀐 방귀냄새일까? 얌전한 요코가 어느 날 교실 안에서 자기도 모르게 크게 방귀를 뀌자, 아이들이 모두 놀려댄다. 선생님은 살아있는 생명체는 모두 방귀를 뀐다며 방귀의 중요성에 대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준다. 이야기를 받쳐주는 큰 그림이 아주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