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카드 책을 쓴 최초의 한국인이다. 한국 타로 카드의 역사로 불린다. 故 스튜어트 카퓰란이 설립 멤버인 T.C.B.A.Tarot Certification Board America 에서 비영어권 출신자 중 유일하게 그랜드마스터를 인증받았다. 현재까지 한국에서 가장 많은 타로 카드 저술을 한, 타로 카드 전문가다. 세 마리의 고양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널 때까지 함께 했으며 국내 최대 타로 회사인 타로클럽의 운영자 중 한 명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고대 서구의 주술적, 정신적, 철학적인 체계로 상징이라는 전 세계적인 언어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말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널리 퍼졌다. 타로카드의 기본적인 의미를 설명하는 작은 책자와 타로카드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