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생.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에서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마쳤다. 『한방간호개론』(의성당, 1994), 『대학한방간호』(공저, 현문사, 1998), 『깊은잠이 보약보다 낫다』(건강다이제스트사, 2003), 『약이 되는 음식』(삼성출판사, 2005), 『아자아자 키크자』(학원사, 2005) 등의 저서가 있다. 현재 OK한의원 대표원장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병이 되기 전, 몸은 먼저 ‘리듬’으로 신호를 보낸다 수면·스트레스에서 혈압·혈당·체중까지 한의학의 통찰과 웨어러블 데이터로 읽는 ‘건강과 질병의 경계’
잠이 잘 오지 않고, 스트레스와 피로가 쉽게 회복되지 않으며, 혈압·혈당·체중이 정상 범위의 경계에서 흔들리기 시작한다면 우리 몸에서는 이미 작은 변화가 시작된 것일 수 있다. 『리듬 건강』은 질병을 치료하는 책이 아니라, 병이 되기 전에 몸이 보내는 미세한 신호를 알아차리고 일상의 리듬을 조율하는 방법을 제안하는 건강 교양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