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들을 잡고, 행복을 배웠다》는 대형버스 기사로 시작해 개인택시 기사로 수십 년을 살아온 민경복의 삶을 담은 자서전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운전기사의 직업 이야기가 아닙니다.
새벽 첫차를 준비하던 시간, 가족을 위해 밤늦게까지 핸들을 놓지 않았던 가장의 마음,
수많은 승객과 나눈 짧지만 따뜻한 인연, 그리고 어디서나 웃음을 잃지 않았던
한 사람의 인생 철학을 기록한 이야기입니다.
오늘도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말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 목적지가 아니라, 오늘 내가 잡은 핸들의 방향 속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