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이 ‘춤을 잘 추려면 수많은 동작을 습득’해야 하며, ‘유연한 몸을 타고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그야말로 ‘잘못된 상식’이다. 평소 춤을 잘 추는 사람도 자세히 관찰해보면 10가지 동작 내에서 일정한 패턴으로 춤을 춘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이제 이 책을 활용해서 자신만의 개인기 댄스를 만들라. 국내 최초의 실용댄스 전문가가 전수해주는, 유연성 트레이닝부터 CD를 활용하여 동작 연결하기까지…… 상세한 지도를 통해 당신은 어느새 몸치에서 탈출해 클럽에서 주목받는 ‘킹카, 퀸카’가 되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