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때일수록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의 소중함은 절실해진다. 하지만 우리는 이들과 늘 사이좋게만 지내는 것은 아니다. 여느 다른 인간관계와 마찬가지로 오해와 다툼, 질시 등이 빚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랑하는 이들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책 속에서는 일상에서 인간관계를 완성할 수 있는 쉽고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바로 ‘용서해주세요’, ‘당신을 용서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네 가지 말을 하는 것. 너무나 단순해 보이는 이 네 가지 말이 충실한 인간관계와 평온한 삶을 일구는 강력한 도구이자 지혜가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독자들이 삶과 죽음에 대해 깊이 사색해볼 수 있도록 이끈다. 서로 용서하고,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함으로써 우리들은 과거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를 살아가는 긍정적인 힘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