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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4가지 말
글쓴이
아이라 바이오크 저
출판사
물푸레
출판일
2006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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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이라 바이오크

40년 넘게 호스피스 활동에 헌신하고 있는 세계적인 완화의료 전문가이자 저술가이며 말기의료의 개선을 주장하는 활동가다. 콜로라도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생명을 살리고 싶어 동 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응급의학을 공부했다. 현재 아이비리그 명문인 다트머스 가이젤의대 가정의학과 교수이자, 프로비던스의료회 산하 인도적간호협회 최고의료경영자로 재직하며 환자의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과 인간관계, 사회생활을 아우르는 전인적인 간호를 펼치고 그 중요성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1990년대 출범한 미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의 발기인이자 회장을 지냈다. 1996년부터 2006년까지 로버트우드존슨재단에서 지원하는 말기의료개선 프로그램을 통솔했다. 2003년부터 2013년 7월까지 뉴햄프셔주 레버넌에 소재한 다트머스히치콕메디컬센터에서 완화의료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오랜 연구와 저술활동으로 중증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 미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로부터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품위 있는 죽음의 조건Dying Well』, 『최고의 간호The Best Care Possible』가 있으며, 『최고의 간호』는 [월스트리트저널], [이코노미스트] 등의 호평 속에 ‘더 나은 삶을 위한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특히 『오늘이 가기 전에 해야 하는 말』은 독자들의 찬사 속에 10주년 기념판이 출간되었다. 각종 라디오와 텔레비전 방송에 출연해 완화의료의 의미와 그 필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힘든 때일수록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의 소중함은 절실해진다. 하지만 우리는 이들과 늘 사이좋게만 지내는 것은 아니다. 여느 다른 인간관계와 마찬가지로 오해와 다툼, 질시 등이 빚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랑하는 이들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책 속에서는 일상에서 인간관계를 완성할 수 있는 쉽고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바로 ‘용서해주세요’, ‘당신을 용서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네 가지 말을 하는 것. 너무나 단순해 보이는 이 네 가지 말이 충실한 인간관계와 평온한 삶을 일구는 강력한 도구이자 지혜가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독자들이 삶과 죽음에 대해 깊이 사색해볼 수 있도록 이끈다. 서로 용서하고,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함으로써 우리들은 과거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를 살아가는 긍정적인 힘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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