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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단독] 아름다움이라는 우연
글쓴이
브라이언 워싱턴 저
출판사
더픽션
출판일
2026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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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라이언 워싱턴

장편소설 《메모리얼Memorial》, 《패밀리 밀Family Meal》과 소설집 《롯Lot》을 집필했다. 2019년 전미도서재단이 선정한 35세 이하 유망 작가 5인에 이름을 올렸으며, 딜런 토머스상, 뉴욕 공립도서관 영 라이언스 소설상, 어니스트 J. 게인스 문학상, 람다 문학상 2회, 오 헨리상을 수상했다. 또한,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소설 부문, 애스펀 워즈 문학상, 센터 포 픽션 데뷔소설상, 앤드루 카네기 우수상, 제임스 테이트 블랙상의 후보로 올랐다. 《뉴요커》, 《뉴욕타임스》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그랜타》, 《뉴욕 타임스 매거진》, 《뉴욕》, 《타임》, 《GQ》, 《에스콰이어》 등 다양한 출판 매체에 글을 발표했다. 현재 도쿄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
미국 현대문학의 젊은 기수, 브라이언 워싱턴 한국 첫 소개작
『대도시의 사랑법』, 『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 저자 박상영 추천!

* 2025 LA타임스 도서상 수상
* 2025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
* TIME 선정 '2025년 꼭 읽어야 할 책’
* 워싱턴 포스트 선정 '올해의 소설’

“끝내 포기하지 않고 대화를 이어가는 사람과 사랑, 관계에 대한 총서” _박상영(소설가)
“미국 최고의 젊은 작가 중 한 명이 쓴 걸작” _앤드루 숀 그리어(퓰리처상 수상 작가)
“가족과 집, 우리가 선택하는 것과 이미 우리에게 주어진 것에 대한 친밀하고 인간적인 성찰” _레이철 쿵(『Real Americans』 저자)

퀴어 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람다 문학상을 두 차례 수상한 영미 문학의 젊은 기수, 브라이언 워싱턴의 소설을 더픽션에서 처음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브라이언 워싱턴은 2019년 전미도서재단에서 선정한 35세 이하 유망 작가 5인에 꼽힌 장래가 기대되는 소설가로, 딜런 토머스 상, 뉴욕공립도서관 영 라이언스 픽션상, 어니스트 J. 게인스 상, 오헨리 문학상 등 영미권의 유수 문학상을 다수 수상했다. 현재 도쿄를 비롯해 세계 곳곳에서 머물며 퀴어, 사랑, 가족, 인종적 다양성을 깊이 고민하는 작품들을 집필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이번에 출간되는 『아름다움이라는 우연』은 2025년 LA타임스 도서상 문학 부문 수상작이자, 미국을 대표하는 도서상인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에 오른 작품이다. 대도시 도쿄를 배경으로 어머니와 아들의 관계, 퀴어로서의 삶, 머물고 떠나는 도시 생활의 의미, 자기 자신과 타인에 대한 용서와 사랑을 말한다. 인생의 다채로운 갈래를 아우르는 함축적인 작품이자, 한국에 처음 작가 브라이언 워싱턴의 이름을 알릴 작품으로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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