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번역은 내 운명
글쓴이
권남희 외 4명
출판사
즐거운상상
출판일
2006년 3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권남희

일본문학 번역가이자 에세이스트.
먹고 싶은 것도 많고, 가고 싶은 곳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쓰고 싶은 것도 많은 나이.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싶어 분연히 일어나다.

지은 책으로는 『스타벅스 일기』 『어느 날 마음속에 나무를 심었다』 『번역에 살고 죽고』 『혼자여서 좋은 직업』 『귀찮지만 행복해 볼까』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밤의 피크닉』 『반딧불이』 『무라카미 라디오』 『달팽이 식당』 『카모메 식당』 『종이달』 『창가의 토토』 『마녀 배달부 키키』 『배를 엮다』 『후와후와』 『츠바키 문구점』 『반짝반짝 공화국』 『라이온의 간식』 『버터』 등 300권 이상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중견 번역가 6명이 때로는 솔직하고, 때로는 진지하게 번역론과 번역가로 사는 이야기를 담은 책.

이윤기, 안정효에 이은 2세대 전문 번역가로 꼽히는, 촘스키 저술의 대표적 번역가 강주헌,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이종인, 마루야마 겐지를 국내에 처음 소개하였고 일본 문학 전문가로 꼽히는 김춘미. 그리고 무라카미 류와 아사다 지로, 온다 리쿠 등 현대 일본 작가의 작품을 번역하는 권남희, 마누엘 푸익, 마르케스, 보르헤스 등의 중남미 문학을 활발하게 소개하고 있는 송병선, 시공사 로고스 시리즈 철학자 평전 15권을 비롯 인문 사회과학 등 전분야에 걸친 이종인, 파울로 코엘료의 작품으로 주목받는 최정수. 현재 출판계의 잘 나가는 6명의 번역가는 때로는 솔직하고, 때로는 진지하게 자신의 번역론과 번역가로 사는 이야기를 녹록치 않은 글 솜씨로 풀어놓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