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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글쓴이
루이자 메이 올콧 저
출판사
효리원
출판일
2006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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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이자 메이 올콧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작은 아씨들』은 오랜 세월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소설이지요. 전쟁터에 나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기다리는 어머니와 네 자매가 주인공이지요. 첫째 딸 메그는 맏딸답게 동생들을 돌보고 집안 일도 척척 잘 햅니다. 둘째 조는 장난꾸러기지만 머리가 좋고 성격이 명랑해서 사랑받지요. 셋째 베스는 수줍음이 많지만 아주 상냥합니다. 막내 에이미는 어리지만 꿈이 많은 소녀입니다. 이들은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지만 사랑으로 서로를 감싸며 어려움을 헤쳐나가지요. 네명의 작은 아씨들의 이야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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