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처음 시작하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어떤 운동을 해야 하는지, 일주일에 몇 번 해야 하는지, 무게는 얼마나 들어야 하는지, 자세는 어디까지 맞아야 하는지 궁금한 것도 많습니다.
《운동을 배우기 전에》는 15년 동안 운동 현장에서 회원들을 지도하며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과 꼭 알려주고 싶었던 기준을 정리한 책입니다.
무게보다 자세가 먼저인 이유, 운동 횟수와 세트 수를 정하는 법, 머신과 프리웨이트를 선택하는 기준, 처음 12주를 보내는 방법부터 오랫동안 운동을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생각까지 담았습니다.
운동에는 모두에게 똑같은 정답이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 몸과 생활에 맞는 기준을 갖는 것입니다.
몸을 빨리 만드는 방법보다 운동을 제대로 배우고 오래 이어가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