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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편의 명화로 읽는 고대사
글쓴이
알랭 슈납,프랑수아 르브레트 저/김영숙 역
출판사
마로니에북스
출판일
2006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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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예술
고대사는 오랫동안 철학과 문학 그리고 예술에 무궁무진한 영감을 제공해 온 마르지 않는 샘이다.
철학자들은 성찰의 주제를, 작가들은 비극적 소재를, 또한 화가들은 대작의 모티브를 고대사에서 찾았다.

우리는 고대뿐만 아니라 고대가 수세기에 걸쳐서 영감을 불러일으켰던 예술작품과도 친밀감을 유지해왔으나, 최근에 그 친밀감을 잃어버렸다. 바로 여기서 다음과 같은 역설이 발생한다. 일찍이 예술 작품이 오늘날보다도 더 정성스럽게 부각된 적이 없었고 전시회가 이토록 대중을 열광시킨 적도 없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놀라운 예술적 유산의 의미가 이토록 이해되지 못한 적도 결코 없었다.
이 책은 그 그림들에 다시 의미를 부여하고 그들이 연출하고 있는 역사를 이야기함으로써 그 그림들을 온전히 이해하고 감상하는 즐거움을 되찾게 해준다. 또한 독자 한 사람 한 사람으로 하여금 100편의 걸작 회화를 통해 유럽문명의 근본 요소를 형성하는 고대로 깊이 빠져들게 하며 거기에서 고대의 역동성과 아름다움을 발견 또는 재발견하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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