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배려와 시민의식
글쓴이
남미영 저
출판사
예림당
출판일
2015년 7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남미영

한국독서교육개발원 KREDI 원장, 독서교육학자, 국어학자, 동화작가.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던 중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동화작가가 되었다.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아동문학으로 석사학위를, 청소년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교육인적자원부의 브레인 한국교육개발원에서 국어교육실장으로 재직하며 초중고 국어교육과정, 교과서, 교육방법을 연구하던 중 독서능력과 학습능력이 비례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국내 최초로 ‘독서능력진단지’를 개발했다. 현재 한국독서교육개발원 원장으로 재직하며 독서와 글쓰기 교육, 인성교육의 새로운 방법론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제1회 해송아동문학상, 제34회 소천아동문학상을 받았고, 문화관광부 게임물등급위원회 부위원장, 서울시 정신건강지킴이 홍보대사, 한국지역사회협의회 부모교육위원, 한국우수도서선정위원으로 활동하며 KBS, EBS 등의 부모교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현재 우리나라와 중국, 대만 등지에서 독서교육을 기반으로 하는 질문교육에 대한 교사 및 학부모 대상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독서 기술』,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독서법』,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글쓰기』, 『하루 15분 생각쓰기』 시리즈,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가 있고, 유아동화집 『꾸러기 곰돌이』 시리즈와 분단의 아픔을 그린 동화 『소년병과 들국화』가 있다. 그 외 독서 에세이 『사랑의 역사』와 『오래된 책이 말을 걸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성의 힘, 배려와 시민의식을 키우세요.

치열한 학습 경쟁 속에서 아이들은 다른 사람의 마음에 신경을 쓸 겨를이 없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것보다 자기에게 이로운 것을 찾아 앞만 보고 달려갑니다. 그러나 배려의 마음을 가진 친구가 그렇지 않은 친구보다 대인관계 기술과 자존감이 높아 더 행복한 아이로 자랍니다. 이 배려의 마음이 가족에서 친구 그리고 사회로 확장해 나갈 때 비로소 건강한 사회 구성원이 됩니다. [배려와 시민의식] 편에서는 샌들 한 짝마저 던져 버린 성인 간디, 서로의 창고에 곡식을 쌓아 둔 의좋은 형제, 가난한 마이클 조던을 공짜로 태워 준 택시 기사 등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이야기를 파헤쳐 보며, 실생활에서 배려와 시민의식을 키우도록 도와줍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