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기품에 현대의 실용성을 가미하다!
어느 날은 가벼운 흔들림을 느끼는 떨잠으로, 선비들의 갓끈을 이용한 절제미가 돋보이는 목걸이로 고옥한 아름다움을 드러내보자.
는 우리의 전통 장신구에 현대의 실용성을 가미하여 새로운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다. 전통 장신구의 기법을 배워 기품 있는 미를 표현하고, 현대의 세련미를 더해 나만의 멋을 드러낼 수 있다. 전통 액세서리라고 하면 편협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옛 선조들의 아름다움은 감히 우리가 따라 하지 못할 정도로 소박하지만 기품 있는 아름다움을 갖고 있다. 이러한 전통 액세서리에 현대의 실용성을 가미한 는 우리의 전통미를 고스란히 살려내고 있다. 액세서리를 제작하는 구자말이와 동선말이 등의 기본 방법과 함께 각자의 개성에 맞는 전통 액세서리를 제작하는 활용 방법까지 저자는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