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뜩임은 순간이지만 좋은 아이디어는 결국 틀에서 나온다“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센스 있는 생각에는 ‘틀’이 있다!” * 일본 아마존 분야 베스트셀러 ** 세계적 광고 대행사 덴츠의 핵심 노하우 ** 인사이트 탐색을 위한 ‘사고 모델 5단계’ 수록 * 떠오르는 아이디어마다 늘 뻔하고 식상한 분, 데이터를 봐도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 분,직관은 있지만 논리적 전달이 어려운 분, 아이디어는 곧 개인 역량의 영역이라며 포기한 분...이런 여러분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나만의 생각’을 ‘모두의 공감’으로 이끌어내는 인사이트 사고의 기술! 분명 최선을 다했지만 이상하게 성과가 안 날 때가 있다. 충분히 고민하고 준비해서 나름 설득력 있게 설명한 것 같은데 나의 의견은 밀리고 무심코 툭 던져진 듯한 동료의 아이디어가 박수갈채와 함께 채택되는 경험을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것이다. 돌파구가 되는 해결책을 내놓고, 감탄사를 내뱉을 만한 아이디어를 별다른 고민 없이 쉽게도 제시하는 동료들을 볼 때면 부러운 마음과 함께 저 절로 이런 생각이 떠오르게 마련이다. “저 사람들에게 뛰어난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능력이 있는 게 분명해!” “저런 인사이트의 발견은 타고난 센스나 감성, 직감 같은 개인 역량에 좌우되는 것이 아닐까?”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그들은 뛰어난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능력을 분명 가지고 있지만, 이런 능력은 절대 개인의 역량에만 좌우되지 않는다. 오랜 훈련의 결과로 무의식적으로 인사이트를 찾아내는 사고 과정이 머릿속에서 초고속으로 순식간에 이루어졌을 뿐이다. 그렇다면 ‘인사이트’란 정확히 무엇일까? 또한 그들은 어떤 훈련을 통해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능력을 갖추게 된 것일까? 인사이트가 필요한 순간에 보다 빠르게 인사이트를 찾아낼 수 있는 기초 체력은 어떤 훈련을 통해 키울 수 있는 것일까? 세계적 광고 대행사 덴츠에서 마케팅 디렉터와 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는 사토 마키, 아사미 아야카가 인사이트를 필요로 하는 누구나 인사이트를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그 사고 체계와 비법을 『센스 있는 생각에는 틀이 있다』에 모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