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책에서 늘 배우고 있는 사람. 사람을 만나듯 책을 읽고, 책을 읽듯 사람을 만나려 한다. 이런 마음을 담아 『인터뷰하는 법』과 『오늘도 당신이 궁금합니다』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했냐』(공저)를 썼다. 신문기자로 17년 동안 일했고, 동료들과 함께 두 차례 한국기자상(제40회, 제54회)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예술일반/예술사
인터뷰로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이들을 위한유일한 안내서 [인터뷰하는 법]신문기자로, 인터뷰어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19년째 인터뷰해온 장은교 작가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책. 인터뷰 기획부터 섭외, 진행, 콘텐츠로 정리하는 법과 인터뷰 글쓰기, 최종 리뷰까지 세심하게 안내한다. 인터뷰이가 마음을 자연스럽게 열어 보일 수 있는 ‘열쇠 같은 질문’ 만드는 법을 비롯, 좋은 질문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힌트들도 듬뿍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