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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과 도둑
글쓴이
에릭 칼 저
출판사
몬테소리CM(더큰)
출판일
2006년 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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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릭 칼

1929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이 되던 해에 독일로 건너갔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각 예술 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한 뒤,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뉴욕타임스]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작가 빌 마틴 주니어의 권유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한 그는 1968년 첫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발표하였으며, 1969년에 출간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로 큰 인기를 얻었다. 전 세계 70여 개 언어로 번역되고, 5,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에릭 칼의 대표작이자 그림책계의 스테디셀러로 손꼽힌다.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국제도서전 그래픽 상 등 유수의 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온 그는 2021년 91세에 세상을 떠났다. 작품으로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얼 바라보니?』, 『심술궂은 무당벌레』, 『아주아주 바쁜 거미』, 『아빠 해마 이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에릭 칼의 움직이는 그림책. 꿀벌들이 실제로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고 꿀을 모으며 생활하는지를 잘 나타내어 주고 있는 책입니다. 책을 펼쳐 손잡이를 당기면 꿀벌을 잡으려는 새, 개구리, 물고기로부터 달아나는 날쌘 꿀벌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에릭 칼 특유의 환상적인 색을 가진, 멋진 입체 나비도 날아다닙니다.

이 책은 손잡이를 사용해 그림을 움직일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흥미와 재미를 줄 수 있고, 또 위험한 상황에서 꿀벌들이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아이들에게 잘 이해시킬 수 있습니다. 꿀벌들의 하루 일과를 잘 설명해 주고 있어, 꿀벌들끼리 어떻게 꿀을 모으고 의사소통을 하는지를 설명해 주며 읽으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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