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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용 한자 1800 즐겁게 쓰는 노트
글쓴이
김미화 저
출판사
중앙생활사
출판일
2006년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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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미화

성신여자대학교 한문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 선정고등학교 한문 교사로 재직 중이다. 1987년부터 지금까지 약 30년간 교단에서 학생들에게 한문을 가르치고 있으며, 한자 원리와 공부에 관한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해왔다. 저자는 한자에 숨겨진 재미있는 원리를 누구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내는 한편, 기존의 틀에 갇힌 한자 공부에서 벗어나 실용적인 해석과 그림 등을 이용한 새로운 접근법을 시도해왔다.

저서로는 《현직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자를 알면 세계가 좁다》, 《술술 외워지는 한자 1800》, 《중학교 900자 漢번에 끝내字》, 《고등학교 한자 900 漢번에 끝내字》, 《漢字 암기 마스터》, 《일생에 한 번은 명심보감을 써라》 등이 있으며, POSCO 신문에 <한자 교실> 칼럼을 연재하였다. 또한 YBM의 고등학교 한문 교과서 집필진으로 활동하였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교육인적자원부 지정 ‘교육용(상용) 한자 1800자’를 직접 쓰면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쓰기 교본. 학교시험, 수능, 논술은 물론 한자능력검정, 기업체 입사·승진 시험 등 갈수록 한자의 중요성이 더해가고 있는 이때 국가가 지정한 상용한자 1800자를 정확히 읽고 쓸 수 있는 능력은 누구에게나 큰 자산이 될 수 있다. 그러한 취지를 살려서 쓴 이 책은 1800자 이외에도 에 나오는 핵심 고사성어 63개도 쓰면서 뜻과 음을 읽힐 수 있도록 부록으로 첨부하여 한자능력검정시험, 대기업 입사, 승진시험 을 대비 할 수 있는 대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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