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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네 살의 철학
글쓴이
이케다 아키코 저
출판사
민들레
출판일
2006년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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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케다 아키코

게이오대학 철학과를 졸업하고 『안녕 소크라테스』『악처에게 묻는다』 같은 대중적인 철학책을 열 권 이상 썼다. 활발한 저술 활동을 통해, 철학이란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을 늘어 놓는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우리가 서 있는 근본 바탕을 들여다보는 흥미로운 ‘사유방식’임을 널리 알리며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너희는 지금 이렇게 살아 있는 걸 아주 멋진 일이라고 생각하니, 아니면 참 시시하다고 생각하니?”글쓴이가 던지는 너무나 일상적인 의문에 대해 차근차근 생각하며 읽어 나가다 보면 어느 새 철학의 세계로 발걸음을 내딛게 된다.

일반 철학서나 교과서처럼 ‘유명한 철학자 누구누구의 생각은 이러이러했다’ 라고 정리 식으로 나열하거나 주입하지 않고 어디까지나 혼자 힘으로 생각하도록 안내하는 멘토 역할을 하는 책으로 왜 사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이런 질문 이전에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사유해보도록 이끌면서, 궁극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깨닫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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