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는 주님의 지상명령이다. 전도에는 왕도가 없다. 전도는 어떤 특별한 방법이 없다. 전도는 습관이며, 반드시 실천이 있어야 한다. 건강하게 성장하려면 전도중심형 교회 즉 교회의 체질이 전도 체질로 바뀌어야 한다. 부광교회도 2004년 4월 11일 부활절 이전까지는 대부분의 성도들이 생활 속에서의 전도 자체를
어렵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2004년 부활절 전도를 시작으로 대부분의 교인들이 전도는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36개의 지역전도대, 43개의 부광전도대로 거리에서, 생활 속에서 전도자가 되었다. 전도중심형교회로의 변모를 위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