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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구두
글쓴이
김인숙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1998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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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인숙

공식 계정사락
1963년 서울 출생. 연세대 신방과를 졸업했다. 1983년 조선일보에 「상실의 계절」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함께 걷는 길』 『칼날과 사랑』 『유리 구두』 『브라스밴드를 기다리며』 『그 여자의 자서전』 『안녕, 엘레나』 『단 하루의 영원한 밤』, 장편소설 『핏줄』 『불꽃』 『79-80 겨울에서 봄 사이』 『긴 밤, 짧게 다가온 아침』 『그래서 너를 안는다』 『시드니 그 푸른 바다에 서다』 『먼 길』 『그늘, 깊은 곳』 『꽃의 기억』 『우연』 『봉지』 『소현』 『미칠 수 있겠니』 『모든 빛깔들의 밤』 『벚꽃의 우주』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이수문학상, 대산문학상,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개인의 상처와 여성의 내밀한 갈등을 주로 그린 이 소설집에서 저자는 일상 속에서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지난날의 아픈 기억으로 고통받는 인물, 아이를 세 번이나 지우거나 유산한 불임의 여성들, 치매증세의 노인을 등장시켜 이 시대 젊은이의 정체성 상실과 희망을 찾아가는 여로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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