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예수님 생애 마지막 7일
글쓴이
이광호 저
출판사
깔뱅
출판일
2006년 2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광호

1954년 경북 의성에서 출생. 영남대학교와 경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과 서양사학을 공부했으며, 고려신학대학원(M.Div.)과 ACTS(Th.M.)에서 신학일반 및 조직신학을 공부한 후 대구가톨릭대학교(Ph.D.)에서 선교학을 위한 비교종교학을 연구하였다. 홍은개혁신학연구원에서 성경신학 담당교수를 비롯해 고신대학교, 고려신학대학원, 영남신학대학교, 브니엘신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숭실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이슬람 전문선교단체인 국제WIN선교회 한국대표, 한국개혁장로회신학교 교장을 지냈다. 실로암교회 담임목사직에서 퇴임하고 현재는 보편교회에 속한 목사로서 국내와 해외 여러 지역의 교회들을 방문하여 설교와 사경회, 그리고 다양한 신학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저서로 『구약신학의 구속사적 이해』 『신약신학의 구속사적 이해』 『바울의 생애와 바울신학』 『시대분별과 신학적 관심』 『세계선교의 새로운 과제들』과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수십 권의 신구약 주해서를 비롯 최근 『시편』등 을 출간하였고, 시집 『하늘 두 번 쳐다보고 땅 한 번 내려다보고』 『달빛 아래 웅크린 호수 속의 잉어 떼』 를 상재하였다.

책 소개

분야종교
연약한 우리 시대의 기독교인들은 관념적 신앙에 익숙해져 있다. 즉 그들의 신앙은 종교적 정신 작용에 머물고 있을 따름이며 실제적이지 않다. 그러므로 그런 신앙을 가진 자들은 예수님의 재림을 관념적으로 믿고 있으며 실제적으로는 예수님의 재림을 믿지 않는다. 즉 예수님이 언젠가 오시기는 하겠지만 당장 내일 혹은 다음주 혹은 내년에 오시는 것은 아니라는 확고한 신념에 빠져 있다.

다시 말하자면 그런 신앙을 가진 자들은 예수님의 '파루시아(재림)'를 자신의 삶과는 무관한 시간적 영역에까지 밀쳐 내고 있다. 그들은 예수님의 재림을 관념적으로 믿기는하되 실제적으로 자기의 삶과 무관한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그것이 이 세상에 대한 탐욕에 물들게 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이 책은 마가복음 11-16장을 구속사적으로 이해하며 성경신학적으로 본문을 읽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