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우리가 걸어온 발자취이자, 조상들이 대대로 전해 주는 삶의 지침입니다. 우리는 역사의 사건들을 통해 잘못된 일은 반성을 하고, 좋은 일은 본보기로 삼으면서 나가야 할 방향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지요. 어린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흥미진진한 동화식으로 풀어냈답니다.
이야기 중간 중간에 실린 생생한 붓터치의 삽화는 역사의 장면들을 제대로 살려 주고 있어, 어린이들이 우리의 역사를 더욱 실감나게 마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한국사를 크게 시대 별로 정리를 한 후 굵직굵직한 사건들과 위대한 문화유산들, 위인과 왕들의 이야기 등으로 앎의 깊이를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