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날씨가 지배한다
글쓴이
프리트헬름 슈바르츠 저
출판사
플래닛미디어
출판일
2006년 3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프리트헬름 슈바르츠

뇌 과학 박사. 독일 일간지 <디 펠트>와 <슈피겔>의 인기 있는 과학전문 칼럼니스트이다. 신경과학과 심리학, 경제학에 바탕한 그의 뇌 과학 칼럼은 인기 연재 시리즈가 되고 있다. 30여 권이 넘는 뇌 과학 저서들을 집필했으며, 대표작으로는 <경제의 제국 교회: 독일의 가장 강력한 콘체른>, <뉴로파이낸스-신뢰, 두려움, 욕심이 어떻게 결정을 내리가Neurofinance: Wie Vertrauen, Angst und Gier Entscheidungen treffen>, <뇌 속의 패턴: 왜 우리가 생각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는가Muster im Kopf: Warum wir denken, was wir denken>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03년 유럽은 세기적인 여름, 기록적인 더위의 이상 날씨에 시달렸다. 2004년은 동남아시아의 쓰나미, 북아프리카에서는 하루에 200킬로미터씩 이동하는 메뚜기 떼의 출현으로 농업뿐 아니라 사람에게도 큰 피해를 입혔다. 자연재해로 인한 2004년 피해액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05년에는 카트리나가 미국 남부 멕시코 만 일대를 강타했고, 우리나라만 해도 2005년 12월 호남지역에 폭설이 내려 큰 피해를 입었다. 이처럼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 피해와 인명 피해는 해마다 늘고 있고, 그 규모도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커지고 있다.

급속한 산업화로 인해 앞으로 기후변화를 겪게 될 것이라는 경각의 목소리가 전 세계에 울리고 있다. 과연 기후변화는 지구 온난화와 온실 가스 효과처럼 우리의 생활환경에만 관련이 있는 문제일까? 저자는 기후변화는 조금씩 서서히 진행되는 변화이고,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적응할 수 있으며 대책을 세울 수 있다고 말한다. 반면에 기후보다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날씨는 전 세계의 경제를 움직이는 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말한다. 극단적인 날씨, 지진, 화산 폭발 등 돌발적인 날씨와 자연재해는 어떤 예고도 없이 갑자기 겪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훨씬 더 큰 영향을 받게 된다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