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 도심지역은 상업, 업무 등 다양한 기능이 집적해 있고, 사람들의 생활, 오락, 교류의 장으로 역할을 하지만 최근들어 도심지역의 물리적 쇠퇴가 지속되고 있고 지지 인구가 감소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 책은 지방 대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심지역의 부정적인 변화, 도심의 쇠퇴 또는 공동화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한다. 도심쇠퇴와 재생에 관한 이론적 고찰, 도심쇠퇴 현상분석과 구체적 양상 및 문제 분석, 그리고 도심재생을 위한 정책분석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