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 비만·대사 임상이 만든 ‘노화 해법’
*세계적 의학 석학 김의신 박사 강력 추천!
*4주 실천 식사·운동·회복 프로그램
“10년 뒤, 당신의 몸은 지금보다 젊을 수 있다!”
최신 노화 연구로 완성한 박용우의 바디 리셋 프로젝트
“나이 들면 다 그래.” 40대가 지나면 어느 순간부터 이 말을 버릇처럼 하게 된다. 예전보다 쉽게 피로해지고, 뱃살은 늘어나며, 충분히 쉬어도 회복이 더디다. 혈압과 혈당 수치가 신경 쓰이기 시작하고, 젊었을 때는 아무렇지 않던 일들이 하나둘 버거워진다. 하지만 우리가 정말 두려워해야 할 것은 나이를 먹는 일 자체가 아니다. 몸의 기능이 떨어져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고, 일상의 선택권을 잃어가는 것이다. 앞으로 10년, 20년 뒤에도 지금처럼 걷고, 움직이고, 여행하며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는 없을까?
『나이는 거스르고 기능은 되살리는 노화 격파』는 36년간 비만·대사 분야에서 임상 경험을 쌓아온 박용우 교수가 최신 노화 연구를 바탕으로 완성한 건강 수명 안내서다.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아온 저자가 이번에는 체중 감량을 넘어 인생 후반부의 건강을 결정짓는 ‘노화’에 주목한다. 오랜 임상 경험을 통해 저자가 도달한 질문은 하나다. 어떻게 하면 나이가 들어서도 몸의 기능을 유지하며 건강하고 활력 있게 살아갈 수 있을까?
이 책은 노화를 단순히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퇴화가 아니라 세포와 대사, 근육과 혈관 등 우리 몸의 여러 시스템에서 일어나는 복합적인 변화로 바라본다.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노화의 12가지 생물학적 표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몸의 기능을 지키기 위해 일상에서 바꿔야 할 생활 습관을 제시한다. 특히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식사·운동·회복이라는 세 가지 핵심 전략이다. 독자가 자신의 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각 영역을 4주 실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일시적인 체중 감량이나 단편적인 건강관리를 넘어 평생 지속할 수 있는 노화 관리법을 안내한다.
이 책은 단기간에 젊음을 되찾는 비법이 아닌, 평생 건강하게 나이 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나이는 되돌릴 수 없지만, 지금부터 어떤 생활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건강은 달라질 수 있다. 오늘의 습관을 바꿔 10년 뒤에도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몸을 만드는 것. 그것이 박용우 교수가 제안하는 새로운 노화 관리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