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이 지구를 구할 수 있다고?”
냄새나고 더럽다고만 생각했던 똥의 놀라운 반전!
음식을 먹고, 소화하고, 배출하는 ‘똥’. 살아 있는 생명체라면 꼭 필요한 생리 현상이지만 우리는 똥을 이야기할 때 흔히 더럽거나 우스운 것으로 생각한다. 『똥:냄새만큼이나 강력한 역사와 미래』는 이런 똥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집고, 똥을 다양한 각도에서 입체적으로 바라보게 한다. 음식물을 소화하여 똥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화장실과 변기의 역사, 스포츠와 화장품, 예술 작품에 활용되는 똥의 다양한 변신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끄는 똥의 과학까지 이 한 권에 모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