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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AI 쓰는 어른의 IT 상식
글쓴이
스펜서 저
출판사
한빛미디어
출판일
2026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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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펜서

초중고 학생부터 개발 분야 취업준비생, 현직 개발자와 연구원까지 10년 동안 배경과 경험이 다양한 사람들에게 소프트웨어를 가르쳐왔다. 그 과정에서 상대가 이미 아는 것과 궁금해하는 것을 파악하고, 익숙한 비유로 어려운 개념을 풀어 설명하는 역량을 키웠다. 프로그래머스에서 백엔드 개발자 부트캠프를 만들고 운영했으며, 지금은 현대자동차 기술연구소에서 연구원을 위한 SW 교육 체계를 만들고 있다. 리더 면담 시뮬레이션, 학술 대회 심사 시스템 같은 서비스도 직접 개발해 실무에 적용했다. 개발과 교육을 함께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AI가 코드를 대신 쓰는 시대에 무엇을 AI에게 맡기고 무엇을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지 구분하는 힘을 기르는 데 가장 마음을 쓴다.

책 소개

분야웹/컴퓨터 입문&활용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추천★★★
매일 쓰는 서비스에서
어려운 IT가 보이기 시작했다
IT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는 개념이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모른 채 낯선 용어부터 접하기 때문이다. 이런 개념도 익숙한 서비스와 연결하면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배달 앱의 주문이 가게로 전달되는 과정이나 넷플릭스가 취향에 맞는 영화를 추천하는 과정을 살펴보면, 데이터베이스, API, 서버, 알고리즘이 각각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일상 속 사례를 바탕으로 IT의 주요 개념을 설명하고, 각 기술이 어떻게 연결되어 작동하는지 차근차근 짚어 준다. 독자는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 지식을 정리하고, 새로운 기술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를 쌓을 수 있다. AI가 일상과 업무의 일부가 된 지금, 매일 쓰는 서비스를 더 깊이 이해하고 기술의 변화를 따라가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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