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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NPL 핵심용어 101선
글쓴이
두이헌 저
출판사
바른북스
출판일
2026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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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두이헌

현재 유튜브 채널 <론마켓TV>에서 유튜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동시에 NPL 유동화 플랫폼 전문 대부사의 대표로 금융권에서 뛰어난 전문성과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그는 소수의 인원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투자 실전반인 를 운영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투자 전략과 현장 중심의 전문적인 노하우를 전수하여 NPL 분야에서 즉각적으로 활약할 수 있는 고급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NPL 비즈니스의 대중화를 위해 별도의 특강과 원데이 클래스(One Day Class)를 통해 보다 많은 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교육의 폭을 넓히고 있다. 특히, NPL 비즈니스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도 이해하기 쉽고 명쾌한 설명으로 기본적인 지식부터 체계적으로 안내하며, NPL 비즈니스의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적극 앞장서고 있다.

- 경매 & 공매 전문 컨설팅(2009~현재)
- 부동산 P.M & F.A 과정 수료(디벨로퍼)
- P.L 채권 유동화 및 운영(2015~2024, 1,921억 원)
- 특수 NPL 전문 유동화 실무(2017~2024, 6,260억 원)
- 유동화 전문회사 NPL 7,654억 원 유동화 실무(2014~2024)
- 특수 NPL 상호금융(신협, 새마을금고, 수협) 유동화 리스크 관리(2014~2024)
- 특수 NPL 여전사(캐피탈) NPL 160억 원 Pool Valuation 유동화 실무(2024)
- P2P 펀딩 플랫폼 PL 채권 운용 398억 원(2017~2020)
- 저축은행 NPL 3,820억 원 Pool Valuation유동화 실무(2020~2024)
- 투자자문사 Brokerage 실무 620억 원(2021~2023)
- NPL 유동화 컨설팅 실무 802억 원(2023~2025)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NPL 투자는 위험한 자산을 사는 일이 아니다. 회수 가능성을 판단하는 일이다.
그 판단은 언제나 정확한 용어 이해에서 시작된다. 용어 하나를 잘못 읽으면 회수 구조가 흔들리고, 권리관계를 놓치면 수익이 손실로 뒤집힌다.

이 책은 부실채권 투자 현장에서 반드시 마주치는 핵심 용어 101개를 가려 뽑았다.
단순한 사전적 정의에 머물지 않고, 각 용어가 실제 투자 의사결정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까지 짚었다.

경매·공매 절차, 배당과 명도, 가압류·가처분·강제집행 같은 법적 절차부터 IRR·ROI·Exit 전략 같은 수익 분석, 취득세·양도소득세·당해세 같은 실무 세금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모든 용어는 정의와 핵심 포인트를 한 장에 정리한 인포그래픽으로 옮겨, 글만으로는 막막하던 개념도 그림으로 한눈에 들어온다.

법령 조항과 실무 기준을 하나하나 대조해 정확성을 다졌다. 입문자에게는 길잡이가, 실무자에게는 곁에 두는 용어 사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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