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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공주집
글쓴이
김향이 저
출판사
파랑새어린이
출판일
2006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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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향이

1952년 전북 임실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1991년 「세발자전거」로 현대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같은 해에 「베틀노래 흐르는 방」으로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1993년 장편 동화 「달님은 알지요」로 삼성문학상을 받았고, 이 책이 2003년 [MBC 느낌표!]에 선정되면서 태국, 프랑스, 중국, 베트남에서도 출간되었습니다. 그밖에 12권의 책이 외국어로 출간되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감칠맛과 울림이 있는 특유의 문체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글을 쓰는 우리 시대 대표 동화 작가입니다.

지은 책으로 『쌀뱅이를 아시나요』, 『내 이름은 나답게』, 『사랑 나무』, 『캄소콩』, 『그날 밤 인형의 집에서』, 『이 녀석이 그 녀석』, 『무녀리네 엄마 개순이』, 『울보 떼쟁이 못난이』, 『나는 책이야』, 『나답게와 나고은』, 『몽실이와 이빨천사』 , 『견우 직녀』 외에 여러 권이 있으며, 세종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우리 영혼의 안식처이자 둥지인 어머니 이야기를 담은 책. 어머니의 촌티 나는 옷차림이 창피했고, 진저리나게 고생하는 것이 가엾고 안쓰러웠지만 그래도 자식들은 어머니처럼 살지 않을거라고 말했다. 고운 옷을 두고도 헌옷을 입고, 맛있는 반찬은 자식에게 내어주신 어머니들은 자식을 위해 자신을 헌신하신 분들이다. 어머니들의 숭고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동화를 6편을 읽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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