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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쉽게 쓴 시간의 역사
글쓴이
스티븐 호킹 외 1명
출판사
까치(까치글방)
출판일
2006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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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티븐 호킹

갈릴레오, 뉴턴, 아인슈타인의 계보를 잇는 세계 최고의 우주 물리학자입니다. 스티븐 호킹은 반 친구들 사이에서 아인슈타인이라 불릴 만큼 어릴 때부터 수학과 물리학에 남다른 실력을 보였습니다. 우주론에 관심을 갖고 옥스퍼드 대학원에 진학한 호킹은 스물한 살 어린 나이에 루게릭병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습니다.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는 건 손가락 두 개뿐이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머릿속으로 수식을 계산하며 ‘블랙홀이 사라진다.’는 놀라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일명 ‘호킹 복사’라 불리는 이 이론은 현대 물리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스티븐 호킹의 우주 과학 동화> 시리즈는 스티븐 호킹이 세상을 떠나기 전 유일하게 남긴 어린이를 위한 과학 동화입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우주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거대하고 기초적인 질문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우리는(인간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라는 원초적인 질문과 닮아 있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고 읽어보는 것인지도 모른다.

이 책의 핵심 또한 이러한 기초적인 질문에서 시작된다. 이 책은 우주과학과 물리학의 통일이론을 주로 다루고 있다. 일반인들이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우주과학을 보다 읽기 쉽도록 하기 위해서 ?시간의 역사?에서 다루었던 일부 전문적인 내용이 삭제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래 책의 핵심을 더 깊고 면밀하게 다룬데다 새로운 정보를 추가하고, 새로운 이론의 관찰 결과들을 삽입시켰다는 점에서 더 완전한 책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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