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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마케팅 트렌드 2027
글쓴이
심진보 저
출판사
투비스토리
출판일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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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심진보

디지털 마케팅 기업 투비스토리㈜ 대표

HP 코리아에 입사하여 13년간 IT 인프라 테크니컬 컨설턴트로 근무하며 국방부, 법무부, 삼성SDS 등의 IT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2008년 투비스토리㈜를 창업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립암센터의 홍보를 대행했으며, 지금까지 국내 300여 개 병의원의 개원 및 마케팅을 대행해 왔다. 최근 수년간은 개원 마케팅 컨설팅과 병의원 리뉴얼 프로젝트에 집중하면서, 같은 조건에서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는 병원들의 공통점이 '시그니처 진료'에 있음을 수백 건의 현장에서 확인했다. 현재 페이스북·인스타그램 파트너 대행사인 투비스토리를 운영하며 국내 다수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을 대행하고 있으며, S.I.G.N 프레임워크 기반의 시그니처 진료 1:1 컨설팅 프로그램을 직접 진행한다. 저서로는 《병원개원마케팅 이기는 전략》, 《원장님을 위한 병원마케팅 자가 진단 KIT》, 《의사를 위한 AI 출판 가이드》, 《원장님께 드리는 병원 경영 마케팅 조언 100》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양(量)의 시대에서 양(良)의 시대로, 착한 의사가 살아남는 법이 바뀌었다!

인공지능이 콘텐츠의 문턱을 무너뜨렸다. 이제 어느 병원이든 하루에 블로그 열 편과 숏폼 다섯 개를 만들어 낸다. 그러나 콘텐츠가 넘쳐날수록 환자를 움직이는 것은 많음이 아니라 믿음이다. 환자는 검색창 대신 AI에게 병원을 묻고, AI는 가장 많이 말한 병원이 아니라 가장 믿을 만하게 말한 병원을 골라 답한다. 2027년 정미년, 붉은 양(羊)의 해를 앞두고 저자는 병원 시장의 변화를 한 문장으로 정리한다. 넘치는 양(量)의 시대에서 좋은 것, 양(良)의 시대로.

여기에 실손보험 5세대 개편,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 비급여 가격 공개, GLP-1 비만치료제, 비대면진료 제도화가 한꺼번에 밀려온다. 지금까지의 변화가 마케팅을 어떻게 할 것인가의 문제였다면, 2027년의 변화는 병원의 수익이 어디에서 나올 것인가의 문제다. 이십 년 가까이 300여 의료기관의 마케팅을 맡아 온 투비스토리 심진보 대표는 2027년 병원 시장을 흔드는 서른여덟 개의 신호를 네 개의 부에 담고, 외부 조건이 바뀌어도 스스로의 이유로 환자를 지키는 병원, '디펜서블 클리닉'으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규제와 실손과 AI가 한꺼번에 밀려오는 2027년, 착한 의사는 무엇으로 살아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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