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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 하나로 만드는 우리집 미니 정원
글쓴이
곽재경 저
출판사
넥서스
출판일
2006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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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재경

일본 J’s World Flower School 과정을 수료한 뒤 인테리어 전문회사 ‘시에스타’에서 플라워 기획실장으로 활동했다. 실내 가드닝과 플라워 데코를 인테리어에 접목한 새로운 스타일 시도를 위해 일본의 유명한 Flower School Jardinesdes 커리큘럼을 이수했다. MBC 『사람향기 폴폴』과 올리브채널 『스타일 인』 등에서 저자의 색다른 삶의 이야기가 소개되기도 했다. 『까사리빙』 『에쎈』 『우먼센스』 『행복이 가득한 집』 등 여러 여성 월간지 화보사진과 영화 『국경의 남쪽』, SBS 드라마 『연애시대』 등의 촬영에도 참여했다.

『레이디경향』에 ‘플라워레슨’을 3년간 연재했으며 KBS 아름다운 정원(플라워, 가든 데코레이션)에 다수 출연했다. 현재 빌리디안디자인 대표로 있으며 가든&갤러리 카페 ‘Think’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화분 하나로 미니 정원 만들기』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겨우내 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새봄맞이 집단장이 생각나는 계절 봄! 새로운 계절을 맞아 꽃과 나무가 숨쉬는 ‘그린 인테리어’로 집안 분위기를 확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 웰빙 붐을 타고 최근들어 더욱 각광받고 있는 그린 인테리어는 몸에 좋은 식물로 건강도 챙기고 시각적인 효과도 톡톡히 누릴 수 있는 일석이조 인테리어 방법이다. 베란다에 미니 정원을 만드는 거창한 개조 공사도 필요 없다. 이 책과 함께 화분 하나, 꽃 한 송이를 놓더라도 공간의 쓰임에 맞춰 센스 있게 연출하면, 적은 비용으로도 특별한 미니 정원을 집안에 들여놓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집이라는 공간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식물 키우기의 비법을 소개하여 목적과 크기에 알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모든 식물마다 인테리어 팁을 소개하여 집안의 가구와 장소에 따라 어떤 분위기로 꾸밀 수 있는지 소개하고, 각 식물의 공기 정화와 유해 물질 제거 효과를 소개하여 목적에 따라 알맞은 식물을 골라 키울 수 있다. 또한 덩치가 커다란 식물들은 대개 어느 정도 성장한 상태에서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분과 식물, 주변 공간의 조화가 중요한데, 주위 공간과 식물 생김새에 어울리는 화분 하나만 잘 골라도 얼마든지 손쉽게 집 분위기를 바꿀 수 있으므로 이를 위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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