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말할 걸 그랬다고
후회하지 않도록 말이야.
빌라 옆집에 살게 되어버린 전 남친 요리 군과의 파란만장한 나날은 계속되는 중.
이대로라면 분위기에 휩쓸릴 것 같아서 거리를 두려고 했더니
「그럼 우리 친구 하자」라고 하질 않나, 잠결에 키스해 오질 않나…!
뭐라고 말할 수 없는 싱숭생숭함 속에서 동아리 합숙이 시작되는데…?!
살짝 잘난 척은 해도 멋있어서 미워할 수 없는… 어딘가 하자 있는(?!)
전 남친의 맹공격이 멈추지 않는 나날, 제3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