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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쉬운 미니오븐 베이킹
글쓴이
김태은 저
출판사
조선일보생활미디어
출판일
2006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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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태은

베이퀸 김태은. 10년 넘게 빵 굽는 일에 푹 빠져 있던 그녀, 이탈리아 여행에서 우연히 먹어본 젤라토 맛에 반해 아이스크림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아이스크림 만드는 법을 배우기로 결심한 후, 맛있는 아이스크림의 향연장과도 같은 뉴욕으로 떠났다. 뉴욕의 대표적인 요리 아카데미인 ICA(Italian Culinary Academy)에서 이탈리안 디저트 분야를 수료했고 르 꼬르동 블루에서도 제과 과정을 이수했다. 그동안 맛보고 경험했던 달콤한 아이스크림의 세계를 많은 이들에게 소개하고 싶어 『러블리 아이스크림』을 썼다. 책에 소개된 그녀만의 레시피를 따라하면 정통 아이스크림부터 색다른 퓨전 아이스크림까지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더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현재 AK플라자 문화센터,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컨벡스코리아 오븐엔조이 분당지역 쿠킹 클래스에서 베이킹과 아이스크림 수업을 맡고 있다. 또한 쿠킹 스튜디오 BAQUEEN과 홈페이지(www.baqueen.com), 블로그(blog.naver.com/kk5564)를 운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참 쉬운 미니오븐 베이킹』 『믹스 하나로 다 되는 뚝딱 베이킹』, 『러블리 아이스크림』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그동안 빵이나 쿠키는 한식이나 양식보다도 더욱 전문영역으로 간주되어 제빵사 혹은 파티쉐들의 전유물로 여기는 것이 보통이었다. 빵이란 제과점에서 사먹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던 것. 요리에 대한 세간의 관심, 집에서 안심하고 직접 만들어 먹자는 웰빙 식생활의 보편화, 가정용 소형조리가전의 등장 등으로 이제 빵 만들기는 인터넷 블로그라는 유용한 매체를 타고 수많은 네티즌들의 주방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그 열기의 중심에는 미니오븐이라는 강력한 소형가전이 있다. 미니오븐은 특별한 기구가 아니다. 바로 토스터를 굽는 오븐토스터기가 약간 진화한 형태. 비싸고 자리만 차지하는 대형오븐이 없는 사람이라도 10만 원대의 저렴한 미니오븐으로 웬만한 제빵요리는 거뜬히 차려낼 수 있는 것! 미니오븐을 구입하기는 했지만 막상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독자들의 미니오븐을 본격적으로 가동시켜보자! 굳이 돈을 내고 베이커리에서 사먹지 않아도 집에서 안심할 만한 재료로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고 선물도 할 수 있는 제과제빵 레시피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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