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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자연과 놀자 풀ㆍ꽃친구편
글쓴이
붉나무 저
출판사
서울특별시
출판일
2005년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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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붉나무

붉나무는 함께 밥 먹고 함께 놀고 함께 동네를 산책하며 아이들하고 자연에서 어떻게 놀지 늘 궁리해요. 아이들이 다 자라 자기들 세상으로 나가 노니, 이제 붉나무는 함께 놀 다른 아이들을 기다려요.
강우근은 나무며 벌레며 풀이며 자연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 척척박사랍니다. 『박박 바가지』, 『딱지 따먹기』, 『숲에서 살려낸 우리말』, 『두껍전 『전우치전』, 『꼬부랑 할머니』 같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고, 『강우근의 들꽃 이야기』를 쓰고 그렸어요. 나은희는 손으로 짓고 만들고 가꾸는 걸 좋아해서 뭐든 뚝딱뚝딱 잘 만들어요. 『배꼽손』, 『똑똑똑! 엄마야』, 『호랑이 온다, 뚝!』 같은 어린이 책에 글을 썼어요.
붉나무가 만든 책은 『열두 달 자연 놀이』, 『붉나무네 자연 놀이터』가 있어요. 붉나무는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신나는 이야기를 들려줄까 하는 생각들로 늘 설렌대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시리즈는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어린이들이 자연의 친구들과 가까워지는 방법을 나누고자 기획된 책으로 현장에서 쉽게 잘 활용할 수 있는 워크시트와 관련 참고사항, 지도자용 교사지침을 봄꽃와 봄나물 두가지 주제로 구분하여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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