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태아심리학, 갓난아기 심리학이라는 영역을 개척한 데이비드 챔버린 박사의 책이다. 심리학, 인류학, 의학전문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이 책은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일본어 등으로 번역되어, 16개국의 사람들이 읽고 있다. 책을 읽고 전 세계의 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태어났을 때를 기억하냐고 물어보고 있다. 다음은 먼저 읽은 엄마의 경험담이다.
“태어났을 때 기억나니? 어땠어?”
“응, 기억 나. 엄마가 너무 예쁘고 좋아서 엄마 보고 눈물 날 뻔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