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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알아야 할 영혼 혹은 마음
글쓴이
실비아 브라운 저
출판사
정신세계사
출판일
2006년 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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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실비아 브라운

실비아 브라운(Sylvia Browne)의 결혼 전 이름은 실비아 슈메이커(Sylvia Shoemaker) 이다. 1936년 10월 19일 생으로 3살 또는 5살 때에 증조모의 사망을 예견하는 등 심령 능력이 나타났고 그후 심령술사인 할머니의 도움 으로 다른 세계의 영과 교통하는 능력 등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가톨릭과 유대교, 감리교와 루터교 등 여러 종교적 배경을 가진 가족구성원들의 영향을 두루 받고 자랐으며, 심리학과 비교종교학을 전공했다.

가톨릭 학교 교사로 18년간 있은 다음에 심령술사의 길로 나섰다. 처음에는 자신의 집에서 소수의 사람들의 운명을 점쳐주고 어떻게 하는 것이, 어떻게 사는 것이 현명한지 상담을 해 주었다. 그러다 점차 인기를 얻어 대중 집회를 가지기도 하였고, TV 에도 출연하게 되었다. 1974년 “심령 연구를 위한 니르바나재단"(Nirvana Foundation for Psychic Research)을 세웠는데 지금은 이것이“실비아 브라운 사”가 되었다. 그리고 1986년 “Society of Novus Spiritus (New Spirit)”라는 교회를 시작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여러 책들을 쓴 작가이자 심령술사, 영적 조언가, 예언가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또한 「래리 킹 라이브」를 비롯한 여러 TV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여 인간적이고 소박한 성격과 놀라운 유머감각으로 청중들을 사로잡고 있다. 저서로 『죽기 전에 알아야 할 영혼 혹은 마음』, 『실비아 브라운의 Lessons for Life』, 『꿈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 『대예언 2008~2080』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지구상에 있는 대부분의 종교들은 육신의 죽음 후에도 영혼은 살아남는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최근에 들어와서는 종교뿐만 아니라 과학 분야에서도 영혼의 존재를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다. 예를 들어, 스위스의 심리학자 카를 융은 영혼을 “인간의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와 생명의 원리로 작용하는 실체”라고 정의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죽은 영혼과 소통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 마치 정신 나간 사람처럼 취급한다. 영혼은 존재하지만, 그 영혼과 소통할 수는 없다는 말인가?

최면치료사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매인 실비아 브라운은 47년 동안 사람들의 몸속에 들어온 다른 영혼들을 통해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이승 저편의 세계와 직접적인 소통을 해왔다. 그 정보들을 토대로 실비아 브라운은 많은 연구와 실험을 거듭했으며, 그 결과들을 정리하여 묶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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