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회사를 그만둬도 월급은 나옵니다
글쓴이
팝팝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6년 10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팝팝

공공과 민간을 오가며 24년간 일했다. 국가 정책을 연구하는 연구자로 살았고, 박사학위를 받은 뒤 연구기관으로 옮겨 연 소득 1억 원을 넘기기도 했다. 그러나 13년 맞벌이 끝에 확인한 순수 저축액은 5,000만 원. 건강을 잃고 나서야 처음으로 돈의 흐름을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2016년부터 지독한 지출통제로 종잣돈을 모으고, 청약과 비과세 갈아타기로 내 집을 마련한 뒤, 3대 절세계좌와 지수추종 ETF로 자산을 불렸다. 재테크 커뮤니티에 포트폴리오와 자산 현황을 꾸준히 기록하며 계획대로 투자를 실천했고, 2025년 11월 파이어를 선언했다. 2026년 한 해 무급휴직을 내고 아내와 세계여행 중이며, 2027년 일터를 떠나 본격적인 파이어 생활을 시작한다. 아내는 당분간 일을 이어 가기로 했다. 부부의 은퇴 시계는 달라도 된다고 믿는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오늘도 ‘퇴사’를 꿈꾸는 당신을 위한
단 한 권의 파이어 길잡이!”

평범한 맞벌이 부부는
어떻게 10년 만에
‘그만둘 자유’를 얻었을까?

내 집 마련, 절세계좌, 지수추종 ETF 순서로 완성한
현실 파이어 로드맵

· 짠테크부터 은퇴 후 건보료까지 한눈에 보기
· 브런치 연재 2주 만에 종합 1위!

“회사를 그만둬도 월급은 나올까?” 조기은퇴(FIRE)를 꿈꾸는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품어 봤을 질문이다. 『회사를 그만둬도 월급은 나옵니다』는 이 질문에 10년의 실전 기록으로 답하는 책이다. 24년 차 직장인인 저자 팝팝은 13년 맞벌이 끝에, 부부가 순수하게 모은 돈이 5,000만 원뿐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 사실을 알고 나서야 처음으로 가계를 들여다봤다. 그 뒤 10년 동안 지출을 통제해 종잣돈을 모으고, 내 집을 마련하고, 연금저축펀드·ISA·IRP 절세계좌와 지수추종 ETF로 금융자산을 쌓아 2025년 파이어를 선언했다.

이 책은 ‘얼마를 벌었다’는 단순한 성공담에서 멈추지 않는다. 파이어 선언 뒤 찾아온 하락장에서 주식 평가액이 5주 만에 7억 원 가까이 줄어든 경험, 대출과 레버리지로 공격적으로 투자했던 판단에 대한 반성까지 솔직하게 공개한다. 그리고 그 경험을 거쳐 다시 세운 원칙, 하락장에서도 생활비가 끊기지 않는 현금흐름 시스템을 단계별로 보여 준다. 이미 브런치에서 많은 독자의 호응을 얻은 이야기인 만큼, 에세이처럼 술술 읽히는 재미가 돋보인다. 저자만의 꿀팁과 핵심 정보는 표와 [재테크 메모]·[핵심요약] 박스로 정리해 바로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1. 월급 말고 다른 현금흐름을 만들고 싶은 직장인
2. 연금저축펀드·ISA·IRP를 만들어만 두고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
3. 맞벌이인데 왜 돈이 모이지 않는지 모르겠는 부부
4. 개별 종목 대신 지수추종 ETF로 장기투자를 시작하려는 2030 세대
5. 은퇴 후 생활비를 어떻게 꺼내 쓸지 막막한 예비 은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